귀찮음은 모두를 이긴다
나 같은 나무
by
쑥과마눌
Nov 13. 2019
계절이 떠난 자리에
쓰러진 나무
그 채로
세월이 또 오고
다시 가는 걸 본다
#일어나기_귀찮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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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unch Book
시덥지 않은 시: 가을편
08
바람난 나무
09
수동형 공격성향 나뭇잎
10
귀찮음은 모두를 이긴다
11
압박 들어간다
12
사과의 사주
시덥지 않은 시: 가을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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