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색 /고요. 그 이상의 즐거움

노처녀 다이어리 #33

by 무리씨

가만히

흐르는 무언가를

쳐다만 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위로가 됩니다.

자연이 그 존재만으로

저를 깨우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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