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내게 사랑은
외로움 이다.
누군가를 사랑하고 나면
떠나버린다.
어릴적 많이 좋아했던 노래중에
ㅅㅏ랑은 유리같은것 이라는 노래가 있다.
난 유난히 그노래를 잘 불렀다.
또 전유나의 너를사랑하고도 라는 노래는 나의
고딩시절 18번노래였고 학원에서 엠티갔을때
장기자랑노래로 1등까지해서 서태지와 아이들
LP판을 받게된 노래이기도 하다.
"사랑은 유리같은것 "
내사랑은 유리같아서 쉽게 깨져버렸나보다.
내입에서 나오는 말대로 되어가고 있다.
요즘 난 누구가의 여자로
누군가의 아내로서
인생을 정말 여자처럼 살아보고싶다.
나만을 믿어주고
나또한 그사람을 믿으며 의지하고
살고싶다.
누군가를 의지한다는건
금전적인 것 보다
정신적으로 의지한다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내사람
내편
참 기분좋은 말이다.
더 나이들기전에
아니 내가 죽기전에
또 다른 누군가를 그사람 처럼
사랑할수 있을까?
내가 살아보지 못한 인생을 살아보고 싶다.
유리멘탈 갖은 나로서는
가능할지 모르겠다.
난 사랑하는 사람을 잊기위해서 그사람과의 만남의 시간보다 두배정도
더 걸린다.
숨이 넘어갈것처럼
목소리가 듣고싶어도
들을수가 없고.
목이메이도록 불러도
대답을 들을수가 없다.
보고싶다
말해도
만날수도 없다.
날 미치게 만든다.
그가날 지독하게도
사랑했나보다.
난 아직도
그를
사랑하고 있다.
내곁에 오래남아서
나와 함께할수만 있다면
난 정말 행복할것 같다.
떨리는 마음으로
설레이며...
보고싶다.
보고싶다.
보고싶다.
한동안 내가 너무 미칠것같았다.
그가 내맘대로 안된다는거
속이상한다.
왜 우리는 만났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