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 구멍 속에 꼬마
다람쥐
by
임냐옹
Nov 29.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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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계절에 너는 깊이 잠들어있겠지
데굴데굴 구르는 도토리도 잊고
폭신한 꼬리에 얼굴을 묻고
봄을 꿈꾸려나.
기다릴게 봄도
너도
#다람쥐
#감성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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