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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큰딸과 막내딸
나의 아이들
by
독수리오형제
Apr 20. 2022
오늘 우리 막내딸이 첫 출근을
했을 때가
어제 같습니다
어느새 우리 딸이 두 달이 넘었습니다
우리 큰아들 늘 엄마를 마음으로 도와주고 힘이 되어주는 우리 아들 지금은 대전에서 교육 중인 우리 막내 혼자 씩씩이 복지관 잘 다니는 큰딸
모두 모두 나의 이름보다 귀하고 나의 사랑하는 놈들입니다
아프지 말길 기도해봅니다
하루를 넘어가는 새벽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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