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큰딸과 막내딸

나의 아이들

by 독수리오형제

오늘 우리 막내딸이 첫 출근을 했을 때가 어제 같습니다

어느새 우리 딸이 두 달이 넘었습니다

우리 큰아들 늘 엄마를 마음으로 도와주고 힘이 되어주는 우리 아들 지금은 대전에서 교육 중인 우리 막내 혼자 씩씩이 복지관 잘 다니는 큰딸

모두 모두 나의 이름보다 귀하고 나의 사랑하는 놈들입니다

아프지 말길 기도해봅니다

하루를 넘어가는 새벽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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