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부터 시작인 민정이
그림책작가를 꿈꾸는 울딸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콘텓츠 그림책작가가 될수있는 곳에 서 열심히 하고있는 우리딸
11월에 그림책출판해야 하기에 한걸음씩 내딛고있다
글쓰기수업 멘토와의수업 특강 복지관은 정말 잘가지도 못하고 계속 그림수업하고 있다
아이들이 커면서 다들 제각기 이익을따지고
가져간것은 생각안하고
내게 손해난것만 생각한다
나도 나를 생각하며 살아갈껄 왜자식들을 생각했을까
내옆에 민정이가 내딸이 없었으면 오늘 난 너무 아팠겠다 마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