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 얼굴과 몸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
자기 혐오와 같은 심리적 상태에 대해 말하려는 것이 아니다
미술을 공부한 사람으로서
객관적인 수치에 의해 말하는 것이다.
수학과 미술을 20년 이상 접해온 사람으로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