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가지의 길
진정한 강함은,
'사람들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휘청이지 않는 데서 나온다.
진정한 자유는,
'좋은 평가'나 '나쁜 평가' 둘 다
내 삶의 방향을 바꿀 수 없을 때 온다.
자유는 고독을 전제로 한다.
강함은 관계를 전제로 한다.
자유를 추구하려면,
결국 세상으로부터 잊히는 것을 받아들여야 한다.
강함을 선택하려면,
사람들 속에 남아 있으면서도 흔들리지 않는 존재가 되어야 한다.
당신은 어느 길을 더 매력적으로 느끼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