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의 늪에서 헤매다

시간의 그늘 속에 왜곡되지 않는 것은 없다

by mistyrose

생각해보면 정말 견딜 수 없는 건

어느 한 순간이 아니라

그 순간 내 마음 속을 가득 채운 생각들이다.


결국 시간의 흐름에 쓸려가버릴 것들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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