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키고 싶지않은 혹은 들키고 싶은
누군가에게 털어놓을 시간을 기다렸던 비밀
이야기하고 난 후 상대의 표정을 살피게 되는 비밀
과연 비밀이었던 걸까
누군가에게 이야기하고 싶었던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