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견은 남에게만 적용되는 것은 아니다
오랜 세월
나라는 존재로 살아 생겨버린 관성
난 이런 사람이다.
이래야 한다.
사실 아무도 나에게
계속 그렇게만 살아야한다고 강요하지 않았다.
내 스스로가 틀 안으로 들어갔을 뿐.
손잡이는
밖이 아닌 안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