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수천, 수만 개가 만들어내는 힘

뉴욕 차이나 타운과 설치 미술가 강익중

by 여행작가 히랑

작품 수천, 수만 개가 만들어내는 힘

차이나타운과 강익중


차이나타운에 가면 조였던 단추를 푼 것처럼 편안하다. 상가와 노점상에 나풀거리는 저렴한 가격표는 맨해튼의 살 떨리는 물가에 주눅 들었던 어깨를 펴게 한다. 맛있는 음식이 넘쳐나고 물가가 다소 저렴한 차이나타운은 여행자들에게 종합영양제 같은 역할을 해준다.

https://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21508701



*참조: ‘강익중’(이주헌, 마로니에 북스),

'안녕하세요, 예술가 씨'(이규현 ) e-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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