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에 하루를 머문다면

뉴욕 덤보와 예술가 제인 왈랜타스

by 여행작가 히랑

뉴욕에 하루를 머문다면

덤보와 제인 왈렌타스


덤보는 생각만 해도 즐겁고 로맨틱한 곳이다. 예쁜 회전목마를 타면 누구나 영화 주인공 같은 착각에 빠진다. 한 예술가의 정성스러운 붓 터치로 회전목마가 다시 태어난 것을 알고 나면 더 큰 감동이 밀려온다.


https://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21508701


* 참조: The Story of Jane’s Carousel – Interview w/ Jane Walentas

www.youtube.com/watch?v=fsPtaQLT2cU&t=145s

회전목마 - ‘테마파크는 학교다’(김혁, 웅진 리빙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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