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유
조금 뒤에서 바라보면 보이지 않던 진심과 흐름이 보인다.
가까이 있을 땐 감정에 가려 문제만 보이지만 거리를 두면 이해와 공감의 여지가 생긴다.
삶엔 그런 여유가 필요하다.
하룰의 브런치 일상에서 소통, 공감, 존중, 이해를 통해 깨달음을 얻고, 주변에서 작은 성취감을 느끼는 것을 좋하합니다. 행복은 멀리 있지 않고 가까운 곳에 있다는걸 알아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