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향
생각하는 것은 나를 다시 보는 일이다.
흘러가는 하루 속 멈춰 서서
무엇이 나를 흔들었는지 바라보는 순간
나는 조금 더 나다운 방향으로 나아간다.
하룰의 브런치 일상에서 소통, 공감, 존중, 이해를 통해 깨달음을 얻고, 주변에서 작은 성취감을 느끼는 것을 좋하합니다. 행복은 멀리 있지 않고 가까운 곳에 있다는걸 알아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