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숨 한 번 깊게 마쉬고 쉬었을 뿐인데
세상이 조금 덜 날카롭다.
말 한마디 삼키니 마음이 덜 흔들린다.
오늘도 그렇게 현재를 산다.
하룰의 브런치 일상에서 소통, 공감, 존중, 이해를 통해 깨달음을 얻고, 주변에서 작은 성취감을 느끼는 것을 좋하합니다. 행복은 멀리 있지 않고 가까운 곳에 있다는걸 알아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