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보다 다섯 살이 많은 제 짝꿍
전 24년째 남편 호칭이 오빠에요.☺️
습관이 무섭다고 여보, 자기야~가
입에 안 붙어요.�
아이들 어릴 때는 상관이 없었는데
밤톨군이 크고나니
"그 오빠 말고 이 오빠도 좀 챙겨주시지~하고
가끔씩 농을 때리기도 하네요.
아, 진짜 바꿔야 하나?
여러분은 남편을 뭐라도 부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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