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의 기술

미야의 독서툰

by 연은미 작가
KakaoTalk_20250818_123727290_01.jpg



KakaoTalk_20250818_130352482_01.jpg




KakaoTalk_20250818_130352482_02.jpg




KakaoTalk_20250818_130352482_03.jpg




KakaoTalk_20250818_130352482_04.jpg




KakaoTalk_20250818_130352482_05.jpg




KakaoTalk_20250818_130352482_06.jpg




KakaoTalk_20250818_130352482_07.jpg




KakaoTalk_20250818_130352482_08.jpg





KakaoTalk_20250818_130352482_09.jpg






멈출 건가, 바꿔볼 건가? 닥치고 ‘시작’

살다 보면 막다른 골목에 설 때가 있다. 바로 발밑이 낭떠러지고, 주위가 안개로 가득 차 앞이 하나도 보이지 않을 때 우리는 좌절한다.

‘여기는 길이 막혔어. 안개 때문에 길을 못 찾겠어. 어쩔 수 없어. 인제 그만 포기할래.’

막막함과 불안감에 휩싸여 그 자리에 털썩 주저앉고 싶다.

그렇게 상황을 탓하며 멈추려고 할 때 갑자기 허공에 종이가 뿅 나타난다. 종이에 글씨가 써져있다.

“멈추시겠습니까? 동의하시면 멈추기 버튼을 눌러주시오.” 누르려는 찰나 글씨가 바뀐다.

“단 버튼을 누르면 다시 시작할 수 없습니다.” 손을 멈칫하며 망설인다.

게리 비숍은 눈을 똑바로 뜨고 묻는다.

“멈추시겠습니까? 정말 포기하시겠습니까?” 그의 질문이 머릿속을 쿵쿵 두드려 댄다.



내 안에는 두 사람이 있다.

겁 많고 망설이는 나

과감하게 앞으로 나아가는 나


《시작의 기술》은 이렇게 말한다.

“지금 필요한 건, 용기 있는 너를 소환하는 것!”


두려움은 늘 옆에 있지만

“그래도 해볼래”라고 선언하는 순간,

우리는 앞으로 나갈 수 있다.



완벽한 준비보다 중요한 건 지금 한 걸음 떼는 용기.

넘어져도 괜찮다, 다시 일어나면 되니까.





#미야툰 #독서툰 #booktoon #사십춘기 #성장 #시작의기술 #게리비숍 #책스타그램 #인스타툰책추천 #작가노트 #에세이추천 #두려움극복 #용기있는나 #작은시작 #창작자의삶 #지금시작 #인생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나이듦의 새로운 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