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집 아이는 밝고 순해서 잘만 크는 것 같은데
우리 아이는 하루라도 수월하게 넘어가는 법이
없지 않나요?
아이를 키우다보면
“왜 우리 아이만 이렇게 힘들까?”
밤마다, 매 순간 스스로에게 묻게 될 때가 있지요.ㅠㅠ
쉽게 잠들지 못하고
작은 일에도 예민하게 반응하고
늘 엄마를 찾는 아이.
알고 보니
그건 ‘문제’가 아니라
더 많이 느끼고, 더 많이 원하는 기질이었어요.
“예민한 아이는 약한 아이가 아니에요.”
이 말을 조금 더 일찍 알았더라면
덜 흔들렸을지도 몰라요.
책에는 예민한 아이 뿐 아니라 다양한 기질의 아이와
육아법도 다루고 있어요.
《까다롭고 예민한 우리아이 왜 이렇게 힘들까요/송희재
이 책이 같은 고민을 하는 분께
조용한 위로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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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통해 아이를 바라보는 시선도
달라지고 실질적인 육아 가이드가 되어줄거예요.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91394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