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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그냥 저 혼자 느끼는 자격지심일 수도 있는데, 친척들이나, 주변 사람들 중 자기 분야에서 뛰어난 그런 사람들 있잖아요? 공부를 잘한다던가, 자기관리가 철저하다던가, 행복한 연애를 하는 사람들이라던가. 그런 사람들을 보면 왠지 저 혼자 위축되는 것 같아요. 요즘 최순실 뉴스를 보면 현실에서 괴리감을 느낍니다.
밍달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