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의 맛있는 일상

방콕 소 소피텔 조식 레드오븐

by 해인

방콕은 정말 다양한 호텔들이 있어 여행자의 천국이다.

그리고 대부분의 호텔에서 맛있는 조식이 제공된다는것


오늘은 소 소피텔 뷔페식당인 레드오븐에서의 조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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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한개씩 먹었던 코코넛 달고 시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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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그릇의 쌀국수는 속풀이의 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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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불리 먹었대도 과일 디저트는 빼먹을수 없다.



무엇보다 독특한건 디톡스 쥬스 에너지 쥬스 안티에이징 쥬스를 즉석으로 갈아준다는것과

다양한 아이스크림의 향연이 아닐까

오늘이 레드오븐에서의 마지막 아침이지만 또 오고 싶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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