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톡 소리에
가슴 두근 대던 적이 언제였더라
이젠 카톡 자체가 안온다
젠장
뚫어지게 쳐다보다가
탈퇴를 하기로 한다.
그래 SNS의 노예로부터 해방되니
비로소 자유인
인가...
공부하면서도
혹시 카톡대신 문자라도 올까봐
이번엔 메세지를 자꾸 째려보게 된다
한시간을 넘기지 못하고
카톡 재가입 완료
그 사이에도 세상은 나 없이
아주 잘 돌아가고 있었나보다.
에험!!!
업장을 씻고 영원한 자유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