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는 낮 여행도 좋지만
밤 여행 또한 매력이 넘칩니다.
물론 시티투어 버스를
이용했고요. ^^
모두가 인정한 야경의 명소
동궁과 월지(안압지)
밤의 풍경이 아름다워
낮에는 실망스러울 수 있다네요.
선덕여왕 때 별 관측을 위해
만들어진 첨성대.
원형 그대로의 굳건한 모습으로
긴 시간 견뎌냈음에 놀랄 뿐입니다.
마무리는 월정교에서 합니다.
2018년에 복원된 것으로
신라시대 양반들이 이용했던 다리
서민들은 징검다리를 이용했다는데
이곳에서 바라보는 월정교의
모습이 더욱 멋집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