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지망생 필독> 면접 참여 경험자's TIP
“필기 끝났으니 이제 좀 쉬어도 되겠지?"
그렇게 생각하는 순간, 이번에도
최종합격은 남 얘기가 될 겁니다.

지난 10일, 필기가 드디어
끝났습니다!!! 잘 보셨죵??
위의 후기 보시면 알겠지만, 적중률 100%로 보이시죵? 물론 해당 내용은 전자책에도 담겨있었답니당~

필기시험이 끝난 지금, 대부분의 수험생이 긴장을 놓는 시기입니다.
바로 지금이요:)
하지만 YTN 실무면접은 필기보다 더 높은 벽입니다.
실제 뉴스 현장을 경험한 기자들이 질문하는 자리이고,
지망생이 기자의 자질이 있는지 파헤치는 자리니까요:)
특히나 YTN 실무전형은 할 게 좀 많습니다^^
3가지를 대비해야하는데...아래의 클래스를 보면 아시겠지만,
■그 3개를 모두 다루는 것은 완성형 Class입니다.(=2days)
■1day class는 url에 언급돼있지만 완성답변을 만들기는 힘듭니다. 하루만에 끝나기에 학생의 고친 답변에 대해 피드백 해드리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즉, 제대로된 답변을 완성 시켜드리지 못한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이런 곳 봤나요 솔직히??? 대혜자'ㅇ'
면접은 원래도 어려웠지만, 더 어려워진 이유는 해당 내용과 같습니다:) 안 들으면 후회할 걸요?
생성형 AI가 생기면서 진짜 본인의 생각을 제대로 쓰는 사람이 더 없어지면서 면접의 중요성은 더 커졌습니다. 이건 대선배도 말씀하신 말이구요. 영상이 궁금하면
https://blog.naver.com/mkcho1228/223864175064
그거 그냥 검색해보면 되는거 아냐?
그럼 해보세요:)

실제로 발표나기 전인, 이번주부터 바로 저와 함께 실무면접 준비를 시작한 친구들은 이미 있답니다.
부산일보는 당연히 오늘 발표가 났으니 지체할게 없겠죠?
그래서 욕심있는 친구는 최대 3번까지 섭하기도 합니다.
제게 두번째 피드백을 받고도 답변이 완성안되면 어쩔 수 없이 한번 더 하는거죠.
■ 즉, 자신의 실력을 모르겠는 학생일수록 시간을 두고 하는 게 좋겠죠❓️
여태까지 발표 후에 많이들 왔는데...자리가 마감된 경우가 많았습니다ㅠㅠ 뿐만 아니라 마감되지 않았더라도...2번을 하기엔 무리가 있어요 전 한명이잖아요:)
어찌됐든 이건 여러분의 선택이고! 어떻게 진행되는지가 핵심이니~그것 바로 알려드릴게요!
기출 문제는 기본, 나올 가능성이 높은 질문까지 실제처럼 진행
실제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피드백 제공
Q. 실전처럼 연습하는 이유?
가장 효과적인 배움은 실전을 통해서입니다.
어렸을 때 틀린 걸 더 잘 기억하는 것처럼,
실수를 통해 더 확실하게 배울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제가 직접 면접에 들어간 적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최대 100% 적중, 최소 85% 적중했답니다.
아래는 제 면접 수업을 이미 들었던 친구들의 후기입니다:) 실무면접을 포함해 면접관련 일부 후기입니당 ▼▼▼▼▼▼▼▼▼▼▼▼▼▼▼▼
질문 – 답변 – 피드백
학생이 답변하는 동안 면접관 입장에서 꼼꼼히 메모
예시: A라는 답변 대신, B라는 답변이 더 합격에 가까운 이유를 설명
기자의 시선에서 면접장에서 중요한 포인트 피드백
기자는 취재, 아나운서는 방송 진행
기자는 리포팅에서 어떤 부분을 강조해야 하는지 알려줌
아나운서와 기자는 발성과 톤이 다릅니다. 둘다 경험한 멘토가 '어떻게' 다르게 해야 하는지 알려드림
카메라 앞에서의 자신감과 현장 리포팅 감각을 익히는 시간
필기 붙었다고 방심하지 않는 사람
질문의 의도와 맥락을 이해하려는 사람
감점 포인트를 정확히 파악하고 준비하는 사람(감점 포인트 알려드림. 우리 연인사이를 포함한 모든 인간관계에서도 상대가, 내가 싫어하는 것만 안해도 호감측면에서, 평균은 가잖아요? )
준비된 사람은 다릅니다.
지금 실전형으로 바꿔야 할 때입니다.
➡️ https://www.latpeed.com/products/YYeq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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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면접, 지금 준비해야 붙습니다.
전 여러분이 진심으로 빨리 끝냈으면 좋겠습니다. 얼마나 힘든지...경험해봤기에 알거든요ㅠㅠ
그러니 꼭 제가 아니라도 되니, 미리 준비하시길...스터디??? 갠적으로 제일 이해한되는게, 면접 스터디입니다ㅎㅎ 저는 단 한번도 면접 스터디를 해본적이 없답니다^^
면접에서 떨어지신 분들...지난 번에 면접 스터디 혹시 하진 않으셨나요??
머리의 차이가 아니라, 경험의 차이로...언시생들은 현직기자의 시선을 알 수가 없습니다ㅠㅠ(경험자 말은 무시할게 못 될거에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결과나고 준비하는 사람이나...꿋꿋하게 스터디로 준비하시는 분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