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공동 매거진, 이야기 열차 'The Story of Us'에 탑승하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이 열차는 현재 여러분이 계신 곳에서 출발하여 여러 이야기를 경유하여 '그들의 전언'에 닿을 때까지 운행할 예정입니다.
여러분의 시간을 기준으로 승차시각과 하차시각은 '언제든지'이며, 중간에 내리시는 것도 '얼마든지' 가능하므로 부담 없이 이용해 주시길 바랍니다.
이 열차가 정차할 역에 대해 짧게 안내말씀 올립니다.
이야기를 문자의 형태로 눌러 담는 일은 안내원인 제가,
빛과 색으로 펼치는 일은 숲의 마봉님과 그분의 충실한 AI들이 하고 있습니다.
글로 올라올 첫 두 이야기 <요술램프(외전 포함)>와 <시계탑의 나라>는 여기저기 흩어져 있던 걸 이곳에 한데 모은 것이라 아마 익숙한 분도 계실 것입니다. 신선하지 못한 이야기로 여행의 첫 문을 열게 된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하지만 마봉님께서 이미지를 따로 게시물로 올리실 것(얼마나 멋진 작품일지 마봉님의 홈과 서고를 들러 미리 확인해 보세요)이며, 이후 새로운 이야기도 찾아갈 예정이니 부디 양해와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아직 보지 못하신 게시물이나 원하시는 게시물로 바로 워프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 가능하면 여러분의 불편을 줄이고 싶지만, 이 플랫폼에서는 아직은 방도가 없는 듯합니다. 죄송합니다.
이러한 결점에도 불구하고 앞으로 저희 서비스를 이용하실 의향이 있으신 분들은 '매거진 구독' 버튼을 눌러 주시면 열차가 각 이야기에 도착했을 때 알림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그럼, 부디 편안한 여행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