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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완 손 선풍기
사는 맛 레시피
by
달삣
Aug 6. 2022
폭염이 극성일 때 마을버스 안이다.
아주머니 두 분이 리본 달린 손 선풍기를 들고 탔다. 리본은 심지어 반짝거리는 불도 들어온다.
2022년 여름, 최애 애완용 이 손 선풍기라는 생각이 들었다.
요즘은 부채든 사람이 없을 정도로 손 선풍기가 여러 종류로 잘 나온다.
"내 곁에서 멀어 지지마"
할 정도지만 전자파가 나올수있으니 직접 얼굴에 쏘이지 말고 적당한 거리가 필요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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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풍기
여름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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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삣
창작 분야 크리에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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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가
안가본 골목길이나 시장통 구경하며 일상생활에서 만나는 이웃들의 이야기와 나의 이야기를 하고자 한다. 인생맛 레시피에는먹는 맛과 사는맛이 닮아있다. 그걸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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