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완 손 선풍기

사는 맛 레시피

by 달삣



폭염이 극성일 때 마을버스 안이다.


아주머니 두 분이 리본 달린 손 선풍기를 들고 탔다. 리본은 심지어 반짝거리는 불도 들어온다.


2022년 여름, 최애 애완용 이 손 선풍기라는 생각이 들었다.


요즘은 부채든 사람이 없을 정도로 손 선풍기가 여러 종류로 잘 나온다.


"내 곁에서 멀어 지지마"


할 정도지만 전자파가 나올수있으니 직접 얼굴에 쏘이지 말고 적당한 거리가 필요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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