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까스를 거절하는 사람은 흔치 않다.
그렇다.
부모님이 치과에 아들을 끌고 갈 때 꺼내는 것이 돈까스.
스윙스가 여자를 꼬실 때 쓴다는 멘트는 ‘돈까스 먹으러 갈래요?’
바야흐로 돈까스의 시대에 살고 있는 것이다.
말을 워낙 못해서 글을 쓰기 시작한 사람. 직장생활, 일, 연애, 삶 등등 잘 안 풀려서 고통받는 일들이 조금이라도 풀어질까 글을 씁니다. // mkjdeer@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