梅底尋香 매화 밑에서 향기를 찾다 / 徐居正(서거정)
臘梅開盡爭雪白 섣달 매화 다 피어 눈과 흰빛 겨루며
南枝北枝繁吐萼 남쪽 북쪽 가지에 많은 꽃봉오리 터뜨렸네
主人愛梅已成癖 주인의 매화 사랑은 이미 버릇이 되었고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이곳에 연재하는 글들은 내면의 들판을 걸으며 묵묵히 피워낸 내 마음의 기록입니다. 말은 적게, 마음은 크게. 당신의 하루에, 맑은 기운이 닿기를 바랍니다.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