梅底尋香 매화 밑에서 향기를 찾다 / 徐居正(서거정)

by 노정

梅底尋香 매화 밑에서 향기를 찾다 / 徐居正(서거정)

臘梅開盡爭雪白 섣달 매화 다 피어 눈과 흰빛 겨루며

南枝北枝繁吐萼 남쪽 북쪽 가지에 많은 꽃봉오리 터뜨렸네

主人愛梅已成癖 주인의 매화 사랑은 이미 버릇이 되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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