寄西湖李卓尒. 次杜懷灞上遊韻 서호의 이탁이에게 부치다. 두보의 회파상유(懷㶚上遊)시에 차운하여 / 崔岦(최립)
悵望巴陵道 파릉의 길을 한스럽게 바라보노니
平生古渡遊 평생 옛 나루에서 노닐었었네
風前魚可網 바람 앞에선 물고기 그물질할 만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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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 연재하는 글들은 내면의 들판을 걸으며 묵묵히 피워낸 내 마음의 기록입니다. 말은 적게, 마음은 크게. 당신의 하루에, 맑은 기운이 닿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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