卽事 즉사 / 李瀷(이익)
正是春風屬我曹 바로 봄바람이 우리에게 따라오라고 하니
靑山來拄瘦藤高 청산에 와서 마른 지팡이 높은 곳에 세웠네
一年有興逢佳節 한 해의 흥이 있어 좋은 계절 만났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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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 연재하는 글들은 내면의 들판을 걸으며 묵묵히 피워낸 내 마음의 기록입니다. 말은 적게, 마음은 크게. 당신의 하루에, 맑은 기운이 닿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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