贈吳官 오(吳) 지방의 관리에게 드리다. / 王維(왕유)1)
長安客舍熱如煮 장안의 객사는 더워서 삶아지는 듯한데
無個茗糜2)難禦暑 차죽이 없어서 더위를 막기 어렵구려
空搖白團其諦苦 헛되이 흰 부채 흔들어보지만 참으로 괴롭기만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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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 연재하는 글들은 내면의 들판을 걸으며 묵묵히 피워낸 내 마음의 기록입니다. 말은 적게, 마음은 크게. 당신의 하루에, 맑은 기운이 닿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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