清明即事 청명즉사 / 孟浩然1)맹호연
帝裏重清明 경도(京都)에서 다시 청명절 맞으니
人心自愁思 사람의 마음 절로 근심스럽게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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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 연재하는 글들은 내면의 들판을 걸으며 묵묵히 피워낸 내 마음의 기록입니다. 말은 적게, 마음은 크게. 당신의 하루에, 맑은 기운이 닿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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