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자책 #50
Seoul, 2020
어느 날 갑자기 생겼고
다음 달이 되면 다신 못볼 그림자
가능성이 많은 사람. 또한 영감 가득한 경험을 설계하는 사람. 원동력은 재미. 공간과 사람을 관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