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자책 #55
Seoul, 2018
다 같이 모여앉아 음악을 듣던 때도 있었지
가능성이 많은 사람. 또한 영감 가득한 경험을 설계하는 사람. 원동력은 재미. 공간과 사람을 관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