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그림자책

Seoul, 2020

그림자책 #9

by 우주 oozoo
우주 OOZOO


Seoul, 2020


공간을 함께 나누어 쓴다는 감각.

마음껏 실험할 수 있는 곳.

어디서든 그리워하고 사랑하는,

언제든 다시 돌아올 수 있는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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