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자책 #9
Seoul, 2020
공간을 함께 나누어 쓴다는 감각.
마음껏 실험할 수 있는 곳.
어디서든 그리워하고 사랑하는,
언제든 다시 돌아올 수 있는 공간.
가능성이 많은 사람. 또한 영감 가득한 경험을 설계하는 사람. 원동력은 재미. 공간과 사람을 관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