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 어렵네요.

브런치 북으로 연재할께요! 죄송합니다~;;;;;

by MLP Studio

안녕하세요! 독자님들!!!!

행복이 가득한 날들 되고 계실까요?


브런치 연재 시스템을 이해하지 못한 상태에서 글을 쓰다가

오늘에서야 연재 북 시스템을 이해하였습니다.


지금까지 올린 글을 12월 1일부터 다시 한 편씩 올리겠습니다.

2화가 공개되어야 하는데 마음을 바라보는 것이 쉽지 않은 여정이네요.

새로운 연재 2화는 매주 한 편씩 올리기 때문에,

12월 셋째주 월요일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자세한 관찰과 고민을 통해 좋은 글, 공감가는 글을 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글을 쓰는 이 공간에서는 단편단편 혹은 관찰하고 생각하는 것들을

공유하는 공간으로 활용하도록 하겠습니다.


연재 브런치 북은 힘을 좀 써서 글을 쓰고,

이 공간에서는 편안하게 글을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날이 추워지고 독감과 같은 전염병이 창궐하는 이때에,

많은 분들의 마음 한켠에 따듯함이 자리하길 그리고 그 따듯함이 전파되어

우리 모두가 따듯하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MLP Studio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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