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들을 좋아하는 아이라
형을 낳을 수 있냐는 아침의 말이 귀여워서
기록을 시작했으나
그리면서 마음이 찡-
물을 때마다 최대한 태연하게 말해주기
동생은 없단다
( 미안해 사랑해 )
2021. 8.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