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까치 요란한 아침
by
도해씨
Aug 6. 2025
길고 날카로운 매울음 소리 듣고 싶었지. 비는 계속 오락가락 심드렁한 오전.... 마당 할일 덮다고 미루고 비온다고 미루고. 심드렁해도 얼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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