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는 내 마당에서 참새구이를 먹어보려 마? 파충류의 눈을 만들어보는 무더운 토요일 정오 무렵. 다음번 제주 방문에서는 이번에 실패한 연날리기를 성공하기 위해 근사한 얼레를 만들어야지.... 하고 신뢰 안 가는 다짐을 만들어 보네.
인생. 열심히 흘러도, 더러 통속에 들어 게으르게 뒹굴어도 결국 실없을 것? 실없는 그 매앵세에에에~에 보옴나아르은 가아안다~~~~바바바바 바밤~ 담배 한 대 후욱 후욱~~ 덥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