小分大鵬 소분대붕
뱁새를 60넘어 처음 보았다네.
by
도해씨
Dec 19. 2025
小分大鵬 - 작은 분수를 지니고 살지만, 마음만은 큰 자유를 품은 새. 너무 작아서 찢어질 가랑이도 없더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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