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하든 임계점을 넘어야 하더라

by 모아키키 정세복

무엇을 하든 임계점을 넘어야 하더라

처음엔 아무리 해도 변화가 안 보인다. 효과도 없고 의미도 없는 것 같다. 포기하고 싶어진다.

그런데 어느 순간 갑자기 확 달라진다. 마치 물이 끓기 직전까지는 미지근하다가 100도에서 갑자기 끓는 것처럼.

임계점 직전에 포기하는 사람이 너무 많다. 조금만 더 버텼으면 결과를 볼 수 있었는데.

포기하는 순간이 임계점 바로 직전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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