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을 비교하지 말아야 하는 이유.
비교라는 건
비참해지거나
교만해지거나
둘 중 하나다.
나보다 잘 나간 사람 보면 열등감에 빠진다.
"나는 왜 이 모양이지?" 하면서 자책한다.
나보다 못한 사람 보면 우월감에 빠진다.
"난 그래도 저것보단 낫지" 하면서 안주한다.
둘 다 독이다.
비참함도 교만함도 성장을 막는다.
비교는 불공평한 게임이다.
남의 결과와 내 과정을 비교한다.
남들은 완성된 모습만 보여주니까.
각자의 출발선이 다르고 환경도 다르다.
같은 잣대로 재는 것 자체가 말이 안 된다.
그럼 어떻게 해야 하나?
어제의 나와 오늘의 나를 비교하자.
조금이라도 나아졌으면 성공이다.
남과 비교할 시간에 나를 발전시키자.
내 기준으로 사는 게 진짜 자유다.
비교는 평화를 빼앗는다. 자기 길을 가는 사람이 가장 행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