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함은 지능에서 나오지 않습니다. 위대함은 인격 character에서 나옵니다"
엔비디아 회장 젠슨 황은 "근면함"이 "똑똑함"보다 훨씬(×100) 더 중요한 자질이라고 말한다.
머리 좋은 사람은 많다.
하지만 끝까지 해내는 사람은 드물다.
똑똑해도 게으르면 결과를 못 낸다.
근면함은 단순히 열심히 하는 게 아니다.
꾸준히, 성실하게, 포기하지 않고 계속하는 것.
머리 좋은 사람은 쉽게 포기한다.
"이 정도면 됐지" 하면서 안주한다.
근면한 사람은 계속 개선한다.
"더 나아질 수 있어" 하면서 끝까지 밀고 간다.
인격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드러난다.
아무도 안 볼 때도 성실한가?
힘들 때도 약속을 지키는가?
이런 것들이 진짜 인격이다.
위대함의 기초는 화려한 재능이 아니라 단단한 인격이다.
똑똑함은 타고나지만 근면함은 선택이다. 그리고 선택이 결과를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