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들어올 때 노 저어야 된다.
이 말대로 하면 안 되고, 물 들어오든 안 들어오든 노는 계속 저어야 한다.
기회를 기다리는 사람과 기회를 만드는 사람의 차이다.
물 들어오기를 기다리면 평생 기다릴 수도 있다.
계속 노를 젓고 있어야 물이 들어왔을 때 빠르게 갈 수 있다.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기회가 와도 잡을 수 없다.
물이 안 들어올 때도 노를 저어야 한다.
그래야 체력이 붙고 기술이 늘어난다.
기회는 준비된 자에게만 기회다.
노 젓는 연습을 안 하고 물만 기다리는 건 도박이다.
물이 들어올지 안 들어올지는 아무도 모른다.
하지만 노를 계속 젓는 건 내가 컨트롤할 수 있다.
물이 빠져도 노 젓고, 물이 들어와도 노 젓는 거다.
운에 기대지 말고 실력으로 승부하자. 꾸준히 노 젓는 사람이 결국 멀리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