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내 사업' 해야만 하는 사람 특징은
1. 누가 나한테 이래라저래라 지시하는 걸 못 견딤
2. 비합리적인 조직 문화나 상사를 보면 그냥 못 넘어감
3. "내가 차라리 사장하겠다"는 생각을 100번 넘게 함
4. 월급의 안정감보다 내 시간의 자유가 더 중요함
5. 내 아이디어를 내 맘대로 실현하고 싶은 욕구가 강함
근데 '이것' 준비 안 되면 사업 시작하자마자 망한다.
퇴사 전에 반드시 체크해야 할 것.
핵심은 '너만의 무기'가 있냐는 거다.
'회사'라는 방패 없이, 오직 너의 '대체 불가능한 기술' 하나로 버틸 수 있는지 스스로 물어봐야 한다.
열정만으론 3개월도 못 버틴다.
아무도 못 따라 하는 너만의 무기가 준비됐을 때, 그때가 바로 내가 사장님이 될 때다.
< 더 중요한 현실적 체크리스트 >
비상금 6개월~1년 치 있는가?
수익 안 나올 때를 대비한 현금이 생명이다.
작게라도 검증해 봤는가?
부업으로 해봤을 때 실제로 돈이 되는가?
실패해도 다시 시작할 각오가 있는가?
망해도 다시 일어설 수 있다는 확신이 필요하다.
외로움을 견딜 수 있는가?
혼자 결정하고 혼자 책임지는 게 창업이다.
무기 없이 열정만 가지고 뛰어들면 100% 망한다. 준비되지 않은 창업은 도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