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아 c님도 이 문장을 좋아한다고 하셨다. 그리고 나도 정말 좋아하는 문장이다. (퓨처셀프 책 좋아한다.)
'미래의 내가 현재의 나를 응원하고 있다'
이 말이 힘이 되는 이유는
지금 힘들어도 미래의 나는 고마워할 거라는 확신.
"그때 포기하지 않아서 다행이야"라고 말할 거라는 믿음.
현재의 고생이 헛되지 않다는 위로.
지금 버티고 있는 내가 미래를 만들고 있다는 것.
과거-현재-미래의 연결
과거의 내가 노력했기에 현재의 내가 있다.
현재의 내가 버티고 있기에 미래의 내가 있을 거다.
미래의 내가 지금의 나를 보면서 박수 칠 거다.
"그때 버텨줘서 고마워"라고.
하지만 현실적으로는
미래의 나도 지금의 선택에 달려 있다.
응원만으로는 안 되고 실제로 행동해야 한다.
미래의 내가 응원하고 있다고 믿으면서
지금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는 거다.
미래의 나를 실망시키지 않기 위해 오늘을 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