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쓰는 경청 멘트 10개

by 모아키키 정세복

"뭐라고 말해야 하지?"


상대가 힘든 이야기를 꺼낼 때, 우리는 늘 고민합니다.


"뭐라고 말해야 위로가 될까?"
"어떻게 반응해야 좋아할까?"


그래서 결국,


"힘내" (진부함)

"별일 아니야" (감정 무시)

"나도 그랬어" (내 얘기로 돌리기)


이런 말들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상대는 입을 닫습니다.



더 이상 고민하지 마세요


오늘은 그대로 써도 되는 경청 멘트 10개를 드립니다.

외울 필요 없습니다.


이해할 필요도 없습니다.

그냥 상황에 맞춰 쓰기만 하세요.


사람들이 "너랑 대화하면 편해"라고 말하게 될 겁니다.




경청 멘트 10개



1. "그래서 어떻게 됐어?"

언제 쓰나요? → 상대가 이야기를 시작했을 때


친구: "오늘 상사한테 혼났어"

나: "그래서 어떻게 됐어?"


효과: → 상대가 계속 말하게 만듭니다 → "듣고 싶다"는 신호를 줍니다



2. "더 들려줄래?"

언제 쓰나요? → 상대 말이 끝났다고 느껴질 때


친구: "그래서 결국 회의에서 혼났어"

나: "더 들려줄래?"


효과: → "그만 말해"가 아니라는 신호 → 상대가 진짜 하고 싶은 말을 꺼냅니다



3. "많이 힘들었겠다"

언제 쓰나요? → 상대가 감정을 표현했을 때


친구: "진짜 속상했어"

나: "많이 힘들었겠다"


효과: → "별일 아니야" 대신 감정을 인정 → 공감받는다고 느낍니다



4. "그때 기분이 어땠어?"

언제 쓰나요? → 상대가 상황 설명만 할 때


친구: "상사가 나한테 소리를 질렀어"

나: "그때 기분이 어땠어?"


효과: → 감정을 끌어냅니다 → 상대가 마음을 더 엽니다



5. "내가 뭘 도와줄 수 있을까?"

언제 쓰나요? → 조언하고 싶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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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도 팬데믹 창업 그 이후 생존에 대한 고민과 살아있음을 기록합니다. 아직 자유를 꿈꾸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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