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지탱해 줄 단 하나의 힘은 '믿음'이라고 생각한다. 진정한 재능은 자신의 힘을 믿는 것이다.
자신이 할 수 있다고 믿고 수시로 되뇌다 보면, 원래 불가능하다고 여겼던 일도 해내게 된다. 어떤 역경과 도전에 부딪히더라도 그 믿음이 당신을 붙잡아 줄 것이다.
부를 끌어당기는 글쓰기 - 부아C
요즘 글쓰기를 더 잘하고 싶어 '부를 끌어당기는 글쓰기'를 읽고 있다. 오래전에 사두고 이제야 읽기 시작했는데, 글쓰기에 대한 진정성이 느껴져 집중해서 읽고 있다.
이 책은 글쓰기를 위한 핵심만을 잘 정리해 놓아서, 글쓰기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꼭 읽어보길 추천하고 싶다. 나처럼 자기계발에 관심이 많고, 성장과 발전을 추구하는 사람들에게 특히 유용할 것이다.
행동이 없는 깨달음은 무의미하다.
자기계발 콘텐츠를 많이 접하다 보면, 결국 대부분의 메시지가 비슷하다는 것을 알게 된다. ‘행동해야 한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이 단순한 진리를 얼마나 많은 사람이 실천하느냐는 것이다.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은 결국 ‘해보는 사람’이라는 점이다. 생각이 꼬리를 물고 두려움으로 번지는 순간, 실행을 미루게 된다. 하지만 행동하고 나면 별거 아니었음을 깨닫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지금 당장 행동하기 어렵다면, 최소한 자신을 믿는 것부터 시작해야 한다. 자신이 아니면 아무도 스스로를 챙겨주지 않는다. 물론 가족과 친구가 있을 수 있지만, 결국 내 삶의 중심은 나 자신이다.
자신을 믿는 것이 가장 강력한 무기다.
스스로를 신뢰하는 힘은 인생의 모든 순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내가 나 자신을 다독일 줄 알고, 위로하고, 스스로를 응원할 수 있어야 한다. 때로는 스스로 보상할 줄도 알아야 한다.
이러한 자기 확신이 있어야 온갖 역경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결국 원하는 목표에 다다를 수 있다. 타인의 격려나 도움은 순간적인 위로가 될 수 있지만, 나 자신을 끝까지 지탱해 줄 수 있는 것은 오직 나뿐이다.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은 '믿음과 행동'이다.
해리 포터 시리즈의 작가 조앤 K. 롤링은 싱글맘으로 극심한 경제적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글쓰기를 멈추지 않았다. 그녀는 12번의 출판 거절에도 불구하고 자신을 믿고 행동했으며, 결국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었다.
이처럼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보면, 단순히 운이 좋아서 성공한 것이 아니다. 그들은 자신의 가능성을 믿었고, 믿음이 행동으로 이어졌기 때문에 성과를 얻을 수 있었다.
나 또한 이러한 사례들을 보며 ‘나도 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창업을 결심했다. 물론 믿음 하나로 모든 것이 해결되는 것은 아니지만, 그것이 연료가 되어 꾸준히 지속할 힘을 준다는 것은 확실히 경험하고 있다.
성공은 준비보다 믿음에서 시작된다.
지금 본업 이외에 다른 새로운 도전을 하더라도, 내가 선택한 것이라면 그것이 무엇이든 일단 스스로를 믿고 해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성공은 우리가 얼마나 철저하게 준비되었느냐보다, 스스로를 얼마나 믿고 행동하느냐에 달려 있다.
어떤 도전 앞에서도 자신을 믿어라. 그 믿음이 결국 당신을 원하는 곳까지 데려다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