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원마무리
무딘
by
모비
Mar 7. 2025
아래로
새벽에 동쪽 카페 지붕을 넘어온 빛이 아침에 슬며시 북쪽 창으로 왔다. 오는 지도 모르게 슬며시. 아들이 펼쳐둔 단원마무리 위로.
keyword
공감에세이
감성사진
매거진의 이전글
빛이 넘쳐 맺히는 것이 꽃인 줄
비행기 길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