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가장 HOT한 인플루언서 OO TOP 5

by Mobiin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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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피처링입니다


‘올해 인플루언서 마케팅, 어디서 어떻게 시작해야 성과가 날까?’


지금 연간 예산과 캠페인 계획을 짜고 있는 실무자라면, 이런 고민 앞에서 멈칫하고 계실지도 모릅니다.


- 성과가 안 나서 망설여지고

- 지금 누가 ‘진짜 반응’을 만들고 있는지 몰라 시작을 주저하고 있다면?


2026년 인플루언서 마케팅의 성패는 더 이상 유명한 인플루언서와의 협업에 달려 있지 않습니다. 이제는 ‘누가 유명한가’보다 ‘누가 반응을 만드는지’가 더 중요해진 시점. 올해 인플루언서 마케팅을 준비 중이거나 이미 운영하고 있다면, 오늘 피처링 아티클에 꼭 주목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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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누가 인플루언서 마케팅 안 해? 에서

‘누’를 맡고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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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조사업체 ‘스태티스타(Statista)’에 따르면 글로벌 인플루언서 광고 시장은 2029년까지 연평균 9.9% 성장해 약 563억 달러(약 81조 원) 규모에 이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TV 광고와 연예인 중심의 시대를 지나, 이제는 인플루언서의 SNS 콘텐츠 하나만으로도 브랜드 인지도와 구매 전환을 동시에 일으킬 수 있는 시대가 된 것이죠.


특히 주요 소비층인 MZ세는

☑️ TV 광고보다 SNS 콘텐츠에 익숙하고

☑️ 자신이 신뢰하고 좋아하는 크리에이터의 추천에 더 적극적으로 반응합니다.


즉, 알고리즘 추천+인플루언서 신뢰의 조합이 구매전환까지 이어지는 강력한 마케팅 무기가 되고 있습니다.

INSIGHT

인플루언서 마케팅의 협업 방식은 ‘정해진 틀’이 없습니다. 플랫폼별 콘텐츠 포맷, 팬덤 성향, 크리에이터의 전달 방식까지 모두 다르기에 누구와, 어떤 방식으로 협업하느냐에 따라 성과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2026년에는, 브랜드의 목적과 니즈에 딱 맞는 인플루언서를 ‘정확히 선별’하는 역량이 성과의 한 끗 차이를 만드는 실무자의 무기가 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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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과는 인정! 하우에버 성과는…?



많은 실무자가 인플루언서 마케팅의 효과를 알고 있음에도 쉽게 실행하지 못하는 이유는 명확합니다.


✔️ 정확한 성과 측정이 어렵고

✔️ 캠페인 결과를 가시적으로 비교·평가할 데이터가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여전히 이런 기준으로 인플루언서를 선정하게 됩니다.


“요즘 뜨는 인플루언서니까”, “팔로워(구독자) 수가 많으니까”


이제는 이 기준만으로는 성과를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최근 주목받는 인플루언서는 팔로워 수가 많기보다, 팔로워 대비 반응률이 높은 ‘마이크로 인플루언서’입니다. 더 적은 예산으로 더 높은 효율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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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출처: (좌) 인스타그램 @artart.today / (우) 인스타그램 @popcorn_idea



시니어 크리에이터 ‘김종구(@bellnine59)’님과 뚜레쥬르 알바생 ‘성영(@_o_sung_0_)’님은 각자의 개성과 팬덤 반응을 기반으로 단기간에 인게이지먼트를 끌어올린 대표 사례인데요.


이처럼 인플루언서를 선정할 때 진짜 봐야 할 기준은 명확해졌습니다.

✔️ 콘텐츠가 실제로 소비되고 있는가?

✔️ 팔로워와의 소통·인게이지먼트가 상승 중인가?

✔️ 그리고 그 흐름을 얼마나 빠르게 포착해 협업하느냐?


인플루언서 마케팅도 이제는 감이 아니라 데이터로 시작해야 유의미한 성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반응을 일으키는 인플루언서를 남들보다 늦게 캐치한다면, 올해 캠페인의 성공은 이미 한발 늦어진 걸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피처링은 자체 데이터 AI 엔진 ‘피처링 AI’를 기반으로 1,800만 개 이상의 SNS 채널과 4억 개 이상의 콘텐츠 데이터를 분석해 <2026 인플루언서 랭킹 리포트 1월호>를 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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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INT 1. 지금 가장 강력한 반응을 만드는 인플루언서를 한눈에!
POINT 2. 플랫폼·콘텐츠 유형별 상위 인플루언서 확인
POINT 3. 지금 협업해야 할 라이징 인플루언서 인사이트

‘TOP 5만 보기엔 아쉽다’는 분들을 위해 피처링 서비스에서는 ↗️인플루언서 랭킹 탭을 통해 진짜 영향력을 가진 인플루언서 TOP 100도 확인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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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스타 DM, 언제 가장 많이 오갈까


NHN데이터에 따르면, 인스타그램 다이렉트 메시지(DM)가 가장 활발하게 오가는 시간대는 ‘이른 아침’과 ‘자기 전 저녁 시간’, 요일로는 ‘일요일’과 ‘월요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사용자들이 하루를 시작하거나 마무리하는 시간대에 정보를 가장 적극적으로 소비한다는 점에서 마케팅 ‘골든 타임’으로 분석됩니다. NHN데이터는 이러한 DM 활용 트렌드가 2026년에도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 10대들의 ‘최애’ SNS는 인스타그램… 틱톡·핀터레스트 뒤이어


국내 10대 청소년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SNS는 인스타그램(월간 활성 사용자 수 412만 명)으로 나타났으며, 그 뒤를 틱톡(203만 명), 핀터레스트(174만 명), X(161만 명)가 이었습니다. 특히 핀터레스트가 10대 사이에서 예상외의 강세를 보인 점이 주목됩니다. 전체 연령대 기준으로도 인스타그램은 MAU 2,758만 명으로 1위를 기록했으며, 인스타그램·틱톡·핀터레스트·스레드 등 5개 앱 모두 역대 최대 MAU를 경신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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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글은 피처링과 모비인사이드의 파트너십으로 제공되는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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